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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돋보이게 만드는 상황별 메이크업 공식

하서진 |2006.07.29 22:58
조회 122 |추천 3
나를 돋보이게 만드는 상황별 메이크업 공식
check 조명 아래 빛나는 펄 메이크업
건강하고 섹시해 보이는 것이 포인트! 충분한 베이스 스킨케어로 피부를 촉촉하게 한 뒤, 피부와 눈, 입술 등 전체적으로 펄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한다. 굵은 펄을 한 번에 바르기보다는 미세한 펄이 함유된 아이템을 몇 번 덧바르는 편이 자연스럽다. 또한 조명이 강한데다 메이크업이 번지기 쉬우므로 워터프루프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기본!

make up point

1 은은하게 반짝이는 글로시 피부톤
do 파우더 생략, T존에만 펄가루 터치하기 파운데이션을 바른 후, 파우더를 생략하면 자연스럽고 촉촉한 피부톤이 연출된다. 그런 다음 브러시에 펄가루를 묻혀 손등에서 양을 조절한 뒤, T존에만 가볍게 쓸어주듯 발라줄 것!

don'n 얼굴 전체에 펄 바르기 얼굴 전체에 펄 파우더나 펄 크림을 바르면 입체감도 없어질 뿐만 아니라 지저분해 보이기 쉽다.

2 촉촉하게 빛나는 입체감 있는 눈매
do 펄이 함유된 크림 타입 섀도를 손가락으로 양 집게손가락을 가볍게 비벼 따뜻하게 한 뒤, 펄이 함유된 베이지 컬러의 크림 섀도나 펄 크림을 아이홀(눈썹뼈 아래 움푹 파인 부분)에 발라준다. 톡톡 두드려가며 안에서 밖으로 펴주면 자연스럽다.

don'n 매트한 파우더 타입 섀도 바르기 파우더 타입 섀도는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쉽게 날아간다. 또한 강렬한 조명 아래에서는 촉촉하고 건강한 느낌 없이 색상만 강조되어 부담스러워 보인다.

3 언더라인으로 신비로운 분위기 연출
do 컬러 펜슬로 끝 1/3 지점만 언더라인을 강조하면 눈이 커 보일 뿐 아니라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평소 사용하기 어려운 블루나 퍼플 등의 컬러 펜슬이 제격! 언더라인의 눈꼬리 끝에서 앞부분 1/3 지점까지 가늘게 선을 그리듯 아이라인을 그린다.

don'n 블랙 컬러로 언더라인 전체 그리기 언더라인 전체에 블랙 컬러로 라인을 그리는 것은 NG. 인상이 무거워 보인다.

4 깜빡일 때마다 반짝반짝! 섹시 속눈썹
do 마스카라 위에 펄가루 살짝 떨어뜨리기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바른 다음, 마르기 전 속눈썹 위에 브러시를 이용해 펄가루를 살짝 발라준다. 이때 펄의 양이 많으면 뭉치기 쉬우므로 소량만 묻혀 사용할 것. 과하다 싶으면 새로운 브러시로 살짝 털어낸다.

don'n 속눈썹 전체에 펄 마스카라 바르기 속눈썹 전체에 컬러 마스카라나 펄 마스카라를 바르면 촌스럽다. 끝부분에만 발라도 블랙 마스카라 위에 덧발라야 하므로 색감이 안 살거나 마스카라가 뭉쳐 지저분해 보이기 쉽다.

best item

1 스틸라 올오버 쉬머 T존과 눈가는 물론 보디에도 하이라이트를 주기 좋은 펄 크림. 3만원대. 2 비오템 글로시 스플래쉬 선명한 발색력과 풍부한 펄이 섹시한 입술로 연출해준다. 2만2천원대. 3 라네즈걸 디자인 펄스틱 파티블루 펜슬로 라인을 그리고 펄 섀도로 그라데이션해주면 자연스럽다. 1만2천원대. 4 랑콤 페이퍼 나크레 골드 한 장씩 뽑아쓰는 종이 타입으로 은은한 펄감이 특징. 2만원대. 5 베리떼 멀티 쥬얼리 시머 펄과 보석 성분으로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톤으로 마무리! 3만원대.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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