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에 가서
인상파 작가들 그림을 보고 왔다...ㅋㅋ
지금까지 모네와 마네를
동일인물이라고 생각해왓던 나ㅜㅜ
정말 발음이 다른거라고 생각햇다구우ㅜㅜ!!
빛 표현이 정말 잘된 그림이 많앗다♡
특히 모네- 진짜 완전 사랑해ㅜㅜ
거기서 기분 나빳던건 ..
사진찍으면 안되는데 디카로 몰래 찍고 잇던 돼지
빨강색옷입어가지고 말야- 어
안보일줄 알앗니?- 니덩치에?
중딩 남자애로 추정됫는데
모네 그림을 찍고 잇던걸
뒤통수 때릴뻔 햇으나 그러지 않고
친구와 대놓고 앞에서 욕햇다 음하하ㅋㅋ
또 쫌 짜증낫던 여자애가 잇엇는데;;
음... 걘 지동생데리고 다니면서
완전 아는척하는데
릴라씨 동생일까 잠깐 생각도 해봣음-..-
무조건 그림에서 흰거는 하이라이트고 검은색이 반사광이랜다...
그 얘기를 그림마다 똑같은 얘기 계속 반복한다...음...
정말 너무 심햇엇다...
아- 그리고 엄마들이 애들한테 그림
자기 멋대로 해석해주는것도
싫엇다=_= 분명히 그림 제목에
섬이 들어가는데-!!!
왜 딸한테 나무라고 설명해주는지;;;....
아 오늘 새로 안 사실-
KFC 나쁜놈들 스마트 초이스 400원이나 올랏다=_=!!
꺄륵- 나만 몰랏던 걸까?;;...
음... 그리고 뭐 친구랑 새로 생긴 잠실 교보 문고 가고-ㅋㅋ
좋던데 -ㅋ 근데 막상 책보단 먹거리나.. 뭐 딴게 만은듯...
나의 착각인가ㅜㅜ... 그래도 난 광화문이 아직은 더 좋아요ㅜㅜ..
천장거울이랑 등등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