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 민경 은향 / 덤으로 선화
유실물봤다
정말 니뽄코미디 유치뽕짝
영화였지만ㅋㅋ 나름대로
재미있었다~♡ 잘생긴 오구리슌이
나왔기때문에 히힉 근데 영화끝나갈때 쯤
까지도 왜 오구리슌 이름이 생각이 안난걸까
아 정말 답답했다..........ㅋㅋㅋㅋㅋ 아 이기분
그림이만이 이해할수있다ㅋㅋㅋ
랜드시네마 처음갔었는데 오 괜찮았다
용산보다 더 좋은것같아 가깝고 까르르
피자헛에서 한 삼만원어치 시키고
수다떨면서 기나랑 은향이랑 민경이랑 사진찍고 놀다가
기나가구 선화불러서 리치조낸 싸오고
엄청많이먹다가..ㅜㅜ흑 박우물에서 얘기좀하고
듣기만해도 시원한 바다얘기를 하고
집에와서 또 싸이질 질질질질질
으아 오랜만에 재미있었어ㅋㅋ
은향이 생일선물도사구ㅋㅋㅋㅋㅋ
근데 바디샵 너무비싸다 킁
내일은 독서실을 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