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종이 한 장에 참 깊이 베이죠
위험하다고 여긴 적 없는데
부드러운 사랑도 늘 다치게 하죠
헤아릴수 조차 없는 상처들이
해묵은 흉터로 남아서
눈에 익수해져가고
그게 얼마나 아팠었는지
그댄 모두 잊었잖아요
다시 사랑을 하게 되면
다른 사람을 만나면
그댈 모두 보여주지 말아요
조금은 나쁘게 대해요
너무 사랑스런 모습에 욕심이 커지면
그댈 또 아프게 할테니 제발 조심하세요
조심하세요 by TIM
얇은 종이 한 장에 참 깊이 베이죠
위험하다고 여긴 적 없는데
부드러운 사랑도 늘 다치게 하죠
헤아릴수 조차 없는 상처들이
해묵은 흉터로 남아서
눈에 익수해져가고
그게 얼마나 아팠었는지
그댄 모두 잊었잖아요
다시 사랑을 하게 되면
다른 사람을 만나면
그댈 모두 보여주지 말아요
조금은 나쁘게 대해요
너무 사랑스런 모습에 욕심이 커지면
그댈 또 아프게 할테니 제발 조심하세요
조심하세요 by T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