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책 읽고 이렇게 가슴

김화주 |2006.07.30 22:43
조회 9 |추천 0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책 읽고 이렇게 가슴 뭉클해지기 참 오랜만인듯.

 

원래 한 작가에 꽂히면

그 사람껀 다 보고 마는 이상한 집착같은게 있어서보게 된건데.

(사랑후에 오는것들을 읽은직후라..)

 

처음에는 주제도 그렇고 너무 우울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아니다 뭔가 아니다.

이건 떙기게 하는 뭔가가 있다.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을 만큼

윤수가 안타깝기도 하고, 따뜻한 책이였다

 

마지막에는 절로 눈물이 똑 떨어지더라.

예전에 모리와 함꼐한 일요일 읽으면서도 그랬었는데..

그때가 언제드라..

 

암튼 가슴이 뜨끈해지는 책이다.

강추강추.

 

이 책을 읽은 그 시간이 너무 값지다는것을

새삼 느꼈다.

 

 

 

 

근데..

책 보면서도 자꾸 윤수를 연기하는 강동원이 겹쳐서 원..

영화로 보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도 기대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