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간의 서울여행을 다녀온 다음날..
이틀동안 비가 와서 즐겁지 못했고..
남은 이틀은.. 비온 후 그 후덥지근함에.. 짜증이 났다..
그리구.. 그 다음날이.. 즐겁지고.. 기쁘지고 않았던..
3박 4일의 여행이.. 피곤했는지..
그만.. 지각해버리고..
날씨는.. 너무 더워서... 짜증만.. 나고..
암것도 하기 싫어지는.. 오늘..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는 싶지만..
갈수 없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싶지만..
짜증만 나고..
헛된. 3박 4일간의 시간을 보낸..
아까운.. 내 시간을 버리고..
지금 나는.. 무얼 위해 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