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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양말。

류다연 |2006.07.31 20:06
조회 225 |추천 1


 

 

 

 

항상 절 지켜주고 주기만 하시는 당신의 크신 사랑이

당연하다고만 느꼈습니다.

이제 나이를 먹고 어른이 되어보니

당신이 주신 그 조건없는 사랑이

얼마나 제게 큰 힘이 되어주었는지 알게 됬습니다.

이제 당신이 힘이 들때

조금이나마 기대쉴 수 있는

작은 쉼터가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오늘 당신이 무척이나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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