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그들은?
사람들에게 애정받지 못하고 따돌림 당하다가 결국 사랑을 받고 줄곳이 없어지자
마지막으로 선택한게 애완견인데.. 자신의 유일한 친구인 애완견을 먹는다니..
도무지 상상도 할수 없엇겟지? 그러니 이렇게 반대시위에 퍼포먼스에 삽질들을 해대시겟지
(너무 극단적인가? 당신네들이 개먹는사람들을 싸잡아 나쁜놈으로 만든건 어떻고? 이정도는 감수하라고^^)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자 민주주의국가야
일단 법의 안에서 모든행동에 자유가 있고 뭘먹던지간에 법에 걸리지만 않으면 권리가 있는거지
그런데? 당신들은?
지금 당신들의 취향에 따라서 멋대로 먹지말라고 시위를 해대고 있어
이건 뭔가 모순이지 분명
저런 법없이도 살사람들 같으니라고~
나중엔 이런 기사도 나오겟어~
"개사료 살돈이 없어서 저지른 강도, 무죄판결"
개가 굶어죽을거 같아서 강도짓을 해도 개는 우리들의 친구이기 때문에 무죄판결돼야 하나?
왜, 분유값이 없어서 분유훔쳣다가 훈방된 아줌마 있었지 아마?
짜증나 짜증나
먹기싫으면 당신들이나 먹지마,
난 개고기를 즐기는건 아니지만 먹기는해, (맛잇거든)
그리고.. 개고기만 반대하는게 아니라 소,닭,돼지도 반대한다고?
그럼 초복,중복,말복 철에만 쑈하지 말고 1년365일 항상 내내 주말마다 일안하는날마다
나와서 퍼포먼스하고 시위해보시던가
개고기먹지 말아라 하고 보신탕집하던 영세상인들 먹여살릴수 있으면 그렇게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