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고어 버빈스키
주연: 조니뎁, 올랜도 블룸
키이라 나이틀리,
빌나이
장르:모험,액션,망나니;
감상평:
왠쪽 빨간 두건 두른 놈이
주인공격임. 우선 이 놈이
시끼가 상당히 매력이 있다는
점이다. 다 알고 있으면서 모르
는척하는 재치있는 스탈. 꼭 내가 좋아하는 모습을 담구 있단 말이야. 저 오른쪽 기지배;랑 가운데 사내랑은 연인사인데 나중에... 나의 그(해적놈)을 버리지;; 저 여자가 꼬시걸랑. 하지만 나의 그는 그 기지배에게 멋진 말을 남겨; '역시 해적감이야' ㅋ~ 역시 멋지군. 하지만 내가 이 영화에 대해 불만이 있다면...내가 1편을 못봤다는 거와. 영화 마지막에 결말이 전혀 나지 않았다는 거야. 꼭 만화책을 한권보구 다음권을 보라는 식의 기대감을 주면서 말야. 이래가지곤 3편을 안 보군 못 배겨;
젠장....재밌다. 함 보길 바란다. 내가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