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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크고 맛있기로 소문난 스테이크

김영종 |2006.08.01 22:27
조회 139 |추천 1


그리고 바로 옆에서 저렇게 순서대로 구워낸다. 거기에 옵션으로 여러가지를 추가할 수 있는데 나는 양파구이(5불)을 샐러드 대신에 추가했다. 한국은 꽁짠데... 게다가 상추도...

요렇게 다양한 샐러드가 있지만 12달러라는 가격의 압박과 위의 부담을 인식해 생략.

그리고 Well-done에 Garlic sauce를 부탁했다. 이허게 완성되어 나왔다. 저걸 혼자 다 먹어?

밑에 문구가 있다 메인 요리는 나누어 먹을 수 없습니다.

5불짜리 양파구이... (스테이크는 원가랑 유사한데, 양파는 한 20배는 되겠다.)

정말 먹음직스럽다. 먹기 시작~ 아차 깜빡했다. 서양애들에 맞춰 간을 하다보니 소금간을 줄여달라고 했어야 하는데...Garlic(마늘) 소스와 소금간이 약가 짭쪼름하게 밴 것이 그래도 맛있다. 쬐금만 더 줄이면... 금상첨화!
 출처 ; http://blog.empas.com/celestin/11371224 
요럿게 썰어서 퍽퍽 싸악 비웠다. 혼자서 해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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