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내가 듣고잇는 한개의 음악이 있다
난 이음악을 가지고 작은 기대를 하나 해본다 -
어느날 내 스스로 엄청나게 피곤한생활을 선택하여
힘들게살아가고있을때였다
정말 힘들게 일을 하고
혼자 있을때면 . .
정말 서러움에 혼자 미칠듯이 서러워서 정말 온갖 짜증내가며
승질내가며 일을 마쳐가며 . .
-돈을벌고
그나마 졸업을 해야하는 내사정떄문에 야간으로
다닐수밖에 없었던 내 여의치 못한사정을 가만해서
간간히 학교는 다녓다 .
그 악몽같던 ..
그 피곤하던 - 그렇게 힘들던
"이부분에서 한개의 느낌 좋은 음악을 듣게 된다
그리곤 혼자서 느끼고 다시 듣고 좋아하고 . . ."
이젠 어딜가나 이 음악을 내귀에 달고 산다 -
그럼으로서 잠깐 그 힘들고
피곤하던 내생활 패턴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회유를 느낀다 ,
그리곤 처음에 말했듯 음악에 작은 기대를 걸어본다 -
기대만 할뿐이다 -
지금은 힘든 상태서 음악을 듣지만 -
나중엔 내가 원하던 상황에서 이 음악을 들을 것만 같기 때문이다 -
내가 현재 듣고 있는 이 음악은 잠깐의 희유를 줄뿐
곧 현재 나의 모습에 대한 실망감과 짜증을 없애진 못한다 -
하지만 . 내가 현재 가고 있는길은 낭떨어지가 아니라는거 ,
그리고 오르막이라 힘들뿐이라는거 -
내 인생의 생활철학이다 -
음악은 정말 둘도없는 내친구다 ,
난 지금도 몰래 음악을 듣고있다 .
손님이 튼 음악이지만 감지덕지 -
그 힘들때 들엇던 음악 -
그때 내가 바라던 일들중 큰거 하나가 이루어지고
이제 즐거운 일만 생길것같은 이기분에 -
그 힘들엇던 그 음악이 들려왓다 -
이거구나 싶다 ,
난 음악을 이런식으로 듣다 보니 -
내가 좋아하는 음악마다 , 조그마한 한개씩의 추억이잇다 -
좋은 추억 기쁜 추억 나쁜추억 등등 ~
노래를 하나하나 들을때마다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
정말 희안하고 좋은 버릇 ? 습관 ? 취미지 취미 , ,
정말 좋은 친구를 둿다 -
그리고 2달전에 생긴 내가 만질수있는 더큰 친구가 하나더있다 -
이놈 안에서 추억이 새겨져있는 노랠 들을때에 내기분은 .
그 모든걸 잃어도 행복하다는 느낌을 알것만 같은 -
난 -
음악을 이렇게 듣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