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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내가 듣고잇는 한개의 음악이 있다 난 이음악

송현일 |2006.08.02 00:33
조회 23 |추천 0

여기 내가 듣고잇는 한개의 음악이 있다

 

난 이음악을 가지고 작은 기대를 하나 해본다 -

 

어느날 내 스스로 엄청나게 피곤한생활을 선택하여

힘들게살아가고있을때였다

 

정말 힘들게 일을 하고

 

혼자 있을때면 . . 

정말 서러움에 혼자 미칠듯이 서러워서 정말 온갖 짜증내가며

승질내가며 일을 마쳐가며 . .

 

-돈을벌고

 

그나마 졸업을 해야하는 내사정떄문에 야간으로

다닐수밖에 없었던 내 여의치 못한사정을 가만해서

간간히 학교는 다녓다 .

 

그 악몽같던 ..

 

그 피곤하던 - 그렇게 힘들던

 

 

 

"이부분에서 한개의 느낌 좋은 음악을 듣게 된다

 

그리곤 혼자서 느끼고 다시 듣고 좋아하고 . . ."

 

이젠 어딜가나 이 음악을 내귀에 달고 산다 -

 

 

 

그럼으로서 잠깐 그 힘들고

 

피곤하던 내생활 패턴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회유를 느낀다 ,

 

 

그리곤 처음에 말했듯 음악에 작은 기대를 걸어본다 -

기대만 할뿐이다 -

 

지금은 힘든 상태서 음악을 듣지만  -

나중엔 내가 원하던 상황에서 이 음악을 들을 것만 같기 때문이다 -

 

 

내가 현재 듣고 있는 이 음악은 잠깐의 희유를 줄뿐

 

곧 현재 나의 모습에 대한 실망감과 짜증을 없애진 못한다 -

 

 

 

하지만 . 내가 현재 가고 있는길은 낭떨어지가 아니라는거 ,

그리고 오르막이라 힘들뿐이라는거 -

 

내 인생의 생활철학이다 -

 

 

음악은 정말 둘도없는 내친구다 ,

 

난 지금도 몰래 음악을 듣고있다 .

 

손님이 튼 음악이지만 감지덕지 -

 

 

그 힘들때 들엇던 음악 -

 

그때 내가 바라던 일들중 큰거 하나가 이루어지고

 

이제 즐거운 일만 생길것같은 이기분에 -

 

그 힘들엇던 그 음악이 들려왓다 -

 

 

 

이거구나 싶다 ,

 

 

난 음악을 이런식으로 듣다 보니 -

 

내가 좋아하는 음악마다 , 조그마한 한개씩의 추억이잇다 -

 

좋은 추억 기쁜 추억 나쁜추억 등등 ~

 

 

 

노래를 하나하나 들을때마다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

 

 

정말 희안하고 좋은 버릇 ? 습관 ? 취미지 취미 , ,

 

정말 좋은 친구를 둿다 -

 

 

그리고 2달전에 생긴 내가 만질수있는 더큰 친구가 하나더있다 -

 

이놈 안에서 추억이 새겨져있는 노랠 들을때에 내기분은 .

 

그 모든걸 잃어도 행복하다는 느낌을 알것만 같은  -

 

 

 

난 -

 

음악을 이렇게 듣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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