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래 전에 우리 만났엇나봐
그때는 내가 너를 싫어 했나봐
나를 사랑해도 되는지 묻고 묻는너...
그냥 모른척하고 다른 사랑했나봐
그때는 내가 너를 아프게 해서....
나를 보는것도 진저리 나서...
너를 사랑해도 되는지 묻고 또 묻는나..
그냥 모른척하고 다른 사랑하는너..
나 얼마나 아픈지,, 나 얼마나 눈물 나는지..
고개 돌리고 추스려도 숨가쁜 외로움
나를 피하는길만 찾아 걷고 잇어서..
널 가질수 없나봐..
또다시 눈뜨게 되 좁은 세상에
우연처럼 만난 이하늘아래..
내가 저지르던 잘못이 너무 많은건지
니 시선은 항시도 내게 머물지못해
나 얼마나 아픈지, 나 얼마나 눈물나는지
고개돌리고 추스려도 숨가쁜 외로움.
나를 피하는길만 찾아 걷고 잇어서..
널 가질 수 없나봐
한 사람 마음도 뺏을 수 없는
속 슬픈 내사랑..
나 걸어온 이길을.. 뒷걸음을 치듯 걸어서
시간을 내마음대로 돌릴수 잇다면,
세상 누구도 너를 사랑하지 않을때...
그때로 나 돌아가.........
사랑한단말.........할께.........
이제 와서 후회한다고 니가 다시 돌아오는것도 아닌데
나 혼자 후회하고 미안하고 죄 스럽게 여긴다
그래도 .. 내가가 잘 살란말은 하고싶지는 않다
내가 나쁜놈인데 나쁜놈이 하는말은 다 거짓말인데
그걸 믿는 니도 아니고, 혼자 아픈사랑하게 만들어서
정말 미안하고, 씨발 근데 왜 내가 니보고 헤어지자고 해놓고
다시 보고싶다라고 말하는게 내가참 미친놈같기도 하고,
여러 여자들 보고 사귀자 사귀면 좀더 편하게 니 잊을거 같아서
그러고는 햇는데 받아주지도 않고 여자들 소개도 못받네..?ㅎㅎ
참 고맙다 내같이 못생기고 나쁜새끼 사귀어줘서
니가 내한테는 너무 큰 존재라서 내가 그랬던거 같다..
하루에 한번씩 니한테 문자 보낼 수 잇다는게 그래도 좋네
지금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우리 만나기 전으로 돌아 갔으면
좋겠네.. 그러면 니 안만나서 니 힘들게 안할 수 있을텐데.
내 같은 거지새끼 좋아해줘서 고맙다
남자들 다 똑같다 정말 니가 믿을 수 잇는 그런사람 만나길 바란다
허저부리한 새끼들은 다똑같은놈이니깐
니가 정말 믿을 수 잇고 기댈 수 잇고 약속 하면 지킬 수 잇는 남자
만나라..
니보낸게 정말 후회된다..
근데 니가 제일 좋앗다
내 첫사랑이였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