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아야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만날날보다 더 많이 사랑하고
사랑한날보다 더 많이 그리워 해야한다해도
너는 내 인생에 가장 큰 선물이야.
Jamie saved my life.
She taught me everything.
About life, hope... and the long journey ahead.
I'll always miss her.
But our love is like the wind.
I can't see it...
but I can feel it.
제이미는 나의 삶을 구했다.
그녀는 내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었다.
인생,희망, 그리고 앞으로 가야할 긴 여정까지.
난 항상 그녀가 보고 싶을 것이다.
우리의 사랑은 바람과 같아서 볼 수는 없지만 느낄 수 있다
『워크 투 리멤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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