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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 투 리멤버

임선영 |2006.08.02 14:49
조회 41 |추천 5
눈을 감아야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만날날보다 더 많이 사랑하고

사랑한날보다 더 많이 그리워 해야한다해도

너는 내 인생에 가장 큰 선물이야.



Jamie saved my life.

She taught me everything.

About life, hope... and the long journey ahead.

I'll always miss her.

But our love is like the wind.

I can't see it...

but I can feel it.


제이미는 나의 삶을 구했다.

그녀는 내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었다.

인생,희망, 그리고 앞으로 가야할 긴 여정까지.

난 항상 그녀가 보고 싶을 것이다.

우리의 사랑은 바람과 같아서 볼 수는 없지만 느낄 수 있다


『워크 투 리멤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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