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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사람을 욕할 자격이있나?

김성진 |2006.08.02 14:55
조회 63,692 |추천 745


우리들은 한평생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한번씩은 사랑하게된다.

 

그 사랑에 웃고 울고..

 

남몰래 짝사랑하던 사람과 결혼할수도있고

 

어쩌다 마주친 사람과 인연으로 맺어질수도있다.

 

그런 사랑이야..

 

누구나 쉽게할수있다.

 

우리들은 지켜줘야할 누군가가 생기면

 

그사람을위해서 목숨을 버릴수있다 말한다.

 

지금 곁에있는 사람이 꼭 자신의 마지막 사랑인냥,

 

곁에서서 입으로 사랑이라 말해준다..

 

그것뿐이지?

 

우리들은 당신을위해 목숨을 바칠수있다 말하면서도

 

서로를 배신하지 안는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사랑에대한 몇번의 배신은

 

해보지 안았는가?

 

그런 이세상에 나뒹구는 썪어빠진 신앙처럼 우리들은

 

서로에게 믿음이라 말하고 사랑이라 말한다.

 

..

 

사랑이란건 그런거다..

 

하늘간 사람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버릴수 있는것.

 

그사람이 너무 그립고 미치도록 생각나서 사랑이라 말하며

 

맹목적인 개들에게 질타를 당하는것..

 

하지만, 그 개소리에도 자신의 사랑을 지키는것..

 

그것이 사랑이다.

 

두번 죽이지 말라고?

 

딸같은 여자를 갖고논거라고?

 

우리는 그사람에게 그런 말을 할 자격이있나?

 

베푸는 사랑이야 누구나 할수있다.

 

보여주는 사랑이야 나도 해봤어..

 

하지만 나는 죽을때까지 저런 슬프고 애절한

 

사랑은 못해볼것같아.

 

사랑했던 사람을 사랑이라 말하고도

 

자신은 거짓말장이가 되어버리잔아..

 

나같은 사람을 좋아해줘서 고맙다 라고 말을하는데도

 

자신은 돌을맞는 사랑..

 

미치도록 그리워도 볼수없는 사람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버리는

 

우리는

 

그런 사랑 해볼 자신이있나?..

 

 

 

 

 

ps: 표현하는 방식이나 생각이 다르다고

 

     무조건 험담하고, 자신만이 진실인척 행동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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