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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사탕

김민지 |2006.08.02 23:27
조회 19 |추천 0


다 커버린 지금도,

막대사탕이 그리운건,

그 단맛때문이 아니다.

 

난 정말이지 가끔은

 

어릴때처럼 아무 생각 없이 무언가에 함몰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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