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ㅣ 1997년 kmtv - 쇼! 뮤직탱크
■ 곡명 ㅣ 배반의 장미
■ 가수 ㅣ 엄정화
3집에서는 엄정화의 섹시함을 강조한 앨범이었다.
곡의 내용은 배신한 남자에 대해서 여자에 복수어린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였는데, 가사에 맞게 잘 어울리는 작곡을 한 작곡가는 바로
주영훈이다. 그를 인기 작곡가로 올려놓게한 곡이기도 한 이 곡은
대단한 인기를 누렸고 ' 삼자대면 ' 역시 후속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후에 발매하는 앨범마다 대박을 터뜨렸지만 최근 몇년
사이에 발매한 음반은 그다지 인기를 얻지 못했다.
다시 한번 그녀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