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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IMF 당해볼려고 그러는가 ? 그러나 이번에는 정말 비참하게 될 것인데 ...

심재헌 |2006.08.03 04:28
조회 79 |추천 0
교육내용이 엉터리인데, 경제성장을 바라다니!


<존칭략>
우리 나라 경제는 앞으로 갈수록 비참해진다.
IMF 보다 훨씬 더 큰 경제적 위기가 닥쳐온다.

왜냐하면 경제가 발전 하기위해서는 누군가가 $를 벌어와야 한다.
이점을 경시하다가 맞이한 것이 IMF이다.
학교교육 중에서 경제를 발전 시킬 수 있는 교육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라.

영어를 잘하면 $가 그냥 들어오는 것인지 국민 모두가 영어 교육에 미쳐있다.
그러면 영어를 국어로 하는 나라는 엄청 경제가 발달 하겠네.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경제를 발전 시키기 위해서는 무엇을 만들어서 팔든 제품을 만들어서 팔아야 한다.

이런 제품을 많이 팔기 위해서는 임금이 저렴하고, 기술이 발달해야 하는데, 임금은 88올림픽 이후의 노사분규이후로 엄청나게 올랐고, 기술은 키울 생각조차 않으면서 경제를 걱정하다니 참으로 우습다.

현재의 우리 나라 현실을 잠깐만 음식점에 비유한다면 장사는 제대로 못하면서도 배달원, 경리, 홀서빙 하는 임금은 어김없이 나간다.

그러면서도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서 손님을 끌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매일 물자 절약, 경리 잘하는 법, 배달 멋지게 하는 법, 홀서빙시 친절하게, 그리고 전 종업원의 영어 생활화 교육 등의  엉뚱한 교육만 실시하면서 음식점이 잘 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음식점이 잘 되기 위해서는 그 음식점에 있는 사람의 조건으로 누구든지 앞장서서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 내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

학교교육도 마찬가지이다.

이제는 우리 조상들이 갖고 있던 상인, 공인에 대하여 천시하는 풍조를 버리고, 정말 우리가 행복하게 살 수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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