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던 장마전선이 지나가고..
아직까지도 수해 복구 작업은 계속되고 있고...
날은 너무더워 모든 일상에 지장을 주고..
불쾌지수를 올리는 이런 날!!
모든 사람들이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거란 생각이 든다
그래도 이렇게 힘들 때 일수록 더 활짝 웃어보자^^*
놀고 있으면서도 봉사활동 한번 나가지 못한 나.................
너무너무 창피하다... ㅠㅠ
지금도 늦진 않았는데...몸과 마음이 너무 따로 놀다보니..
이렇게 자고 일어나면 후회만 연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