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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던 장마전선이 지나가고..아직까지도 수해 복구

김민애 |2006.08.03 13:17
조회 9 |추천 0

무섭던 장마전선이 지나가고..

아직까지도 수해 복구 작업은 계속되고 있고...

날은 너무더워 모든 일상에 지장을 주고..

불쾌지수를 올리는 이런 날!!

모든 사람들이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거란 생각이 든다

 

그래도 이렇게 힘들 때 일수록 더 활짝 웃어보자^^*

놀고 있으면서도 봉사활동 한번 나가지 못한 나.................

너무너무 창피하다... ㅠㅠ

지금도 늦진 않았는데...몸과 마음이 너무 따로 놀다보니..

이렇게 자고 일어나면 후회만 연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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