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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이 있습니다. "영혼과 영혼이 만난다.

송금 |2006.08.03 13:49
조회 17 |추천 0

이런 말이 있습니다.

 

"영혼과 영혼이 만난다. 연인의 입술 위에서"

 

내 영혼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랑만 할 수 있는것,

 

이것이 바로 '키스'겠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다면, 당장 애정이 듬뿍 담긴 키스를 보내주세요.

 

키스는 마음을 뺏는 가장 힘세고, 위대한 도둑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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