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쇼핑몰에서 상품평이 좋아 주문을 했다. 그 전엔 주로 시슬리 또는 라프레리 화이트닝 제품을 사용했었다. 독특하게 장미향이 나는데.. 향이 강하진 않고 그냥 장미 꽃잎을 잠시 얼굴에 얹어놓은 듯한.. 촉촉함이 오래 가는 편이라 어떤때는 스킨만으로도 ok. 참고로 난 일주일에 한번쯤 (토요일밤) 아무것도 바르지않고 그야말로 하루쯤은 피부를 쉬게 해 준다.(또는 스킨만 바른다) 그리고 일요일밤, 각질제거와 함께 간단한 팩을 해준다. 또 하나.. 스프레이 타입이라 두번 정도만 뿌려주면 촉촉함을 유지하는데 그러다보니 지금 9개월째인데 아직도 1~2개월은 더 사용할 듯.. 가격도 비싸지 않은 편인데 (125ml 50,000원)오래 사용하는 장점이 있다. 화장솜을 함께 구비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다. 참고로 스킨은 꼭 화장솜에 덜어 사용해야 한다.이유는.. 1.손바닥에 의한 마찰로의 주름을 막아준다. 2.손바닥의 세균들로 인한 여드름을 방지해준다. 3.손바닥의 세균들이 화장수 병으로 들어가 변질의 원인이 된다. 4.화장수의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