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생각해 봅시다.
정치권은 여소야대 상황이 분명한 현사회에서 과연 김부총리가 자진해임하게된 계기를.. 사회적 이슈를 만들어 냈던 논문과 관련되어 그에따른 징계를 감수하기 위하여 본인 스스로 자진해임 하였다.
저는 청문회와 위의 거취를 유심히 지켜본 결과.. 여당을 몰살하기 위한 야당의 비열한 책략이 온 국민을 속이는데 성공하였다. 라고 생각이 드는것은 오직 나 뿐일까요?? 오만한 야당이 여당을 짓밟고 국민을 설득하여 우매정치를 하기위한 하나의 술책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것은 과연 나 뿐일까요?? 스스로 자문해 봅시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전 김부총리의 자진해임은 올바른 선택이었는지, 아니면 피할수 없는 불가피한 선택이었는지 생각해 봅시다. 선택은 자신의 몫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것은 지금 전 김부총리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것은 전 서울대교수 황우석박사와 연관지어 볼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생각되며, 위의 두분 모두 사회에서 박사학위 취득자 입니다. 이러한 소위 학계사람들이라 칭할 수 있는 분들에게는 그에 따른 업적이 필요하고 업적을 쌓기 위하여 연구한 부분을 중복되어 사용 혹은 결과의 조작 등을 통하여 업적을 쌓아야만 하는 강박 관념의 해방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발생된 결과물이라고 생각되며, 그러한 결과물이 생기게 되는것은 사회에서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요구의 희생자로 당첨된 사람이 바로 전 황우석교수님 입니다.
앞으로 사회는 이러한 희생자를 만들어 내서는 안 될것입니다.
희생자는 한 명이 아닐지도 모를 이번 전 김부총리의 사건은 학계에서는 크게 걱정되고, 우려하지 않을 수 없는 문제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정부는 알고 있을까?? 만약 희생자를 만들어 낼 수 밖에 없다면, 희생자의 신음을 정부에서는 들어줄 아량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