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참좋은거죠...단어도좋고뜻도..^^
누구나다...진정한친구1명쯤은곁에두어야성공한다는말도...잇고..
제가갑자기..눈에띄지도않는 친구란말로 ...글을쓰게된동기가요 ..
이번 여름방학을 계기로 ..10년정도된...소중한친구가 ..
물놀이를 하다가 물살이 심해.. 휩쓸려 하늘나라로..
떠낫어요...그친구의 상황을 설명하자면 ...
아빠한테 맞고 집을 나와 친구집에서 얹혀사는 상황이엇어요
누나도 그사실을 알고 몰래 연락하면서 살고잇었죠..
그러던 어느날 제가 친구랑 찜질방을 가려고 집에전화했더니
가출을 햇다는거에요 ..
그럴친구가아닌데..하다가
결국엔잡앗죠 잡은것도아니에요 제가길을가던중 그친구가불렀죠..
그러다가 아직집에안들어간걸알고 왜가출햇냐햇더니
위상황을 말해줫어요 ..그런가보다하고 제가 몇일안에
빨리집에들어가라 .. 너희아버지 걱정하신다 하고
꿀밤몇대를 때렷죠 ....
그리곤헤어졋어요 그리고난후 ...한3~4일 후 ....
제친구와 같은중학교를 나온 친구와 전화를하던중
갑자기 그친구애기를 하면서 .. 죽은거아냐면서 ..
저는무슨소리냐면서 설마... 하고햇엇죠
(초등학교때 지금죽은제친구와 저와 2명의친구가항상놀앗어요..)
근데.. 피해자 가족이 맞다고하여 ....
저와 2명의친구는 거의 힘이다빠져 믿기지않는다는표정으로
그친구의 뼈를뿌려준 조그만 강을봣어요
그렇게크지도않고 ..그렇게꺠끗한물도아닌 ...
그냥 평범한곳인데 .. 거기서자주놀앗다고
죽어서도 여기서 재밌게 놀아라는의미로뿌려줫다고합니다.
저와 2명의친구는 그강을 보면서 왜먼저가 ... 하면서 ..
1~2시간을 얘기하면서잇었습니다 .
그리고..집에와서 졸업앨범을 열여다봣는데
웃고잇는 모습을 보니 두뺨을타고 눈물이 ..계속흘럿어요 ..
참을수없는 숨막힘과 .. 지난날 같이햇던 추억들이
계속떠올라 ...정말 죽고싶었어요 ..
사람살면서 죽는것은 당연한것이라 이세상에
하루에 수백명씩 죽어가는 터라 이런얘기에는
관심도 없겟지만 ...이글을 읽어보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
짧게나마이글을쓴이유는 죽은 제소중한친구 ...가
좋은데 갈수잇게... 많은사람들이 명복을빌어주셧으면하고
글을 쓴것입니다 ..
이글을 읽은사람들..모두명심하세요 ..
어제 같이얘기하던사람이 하루아침에 저세상사람이
되잇을수도잇습니다 .. 평소에 친구들에게 잘해주세요
좋은말도 많이해주시구요 .. 저는 죽은 제친구일을
너무 후회해서 .. 앞으로 다른친구들에게
열심히 잘할려고합니다 .
제싸이에 죽은제친구사진이있습니다 .
전체공개 해놨으니깐 ...
댓글좀 올려주시면감사하겟습니다 ...
지금은 이세상에 없는 제소중한친구 ...
부탁드립니다 .. 좋은곳 갈수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