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1 : 내일 시험인데 언제 까지 여기 있어야 되요?
아들2 : 나두 모레 시험인데.
장수씨 : 너희들.. 지.. 금.. 뭐하는... 거야?
여기 너희아버지.. 빈소야... 빈소야................
영복이햄 마누라 : 장수씨.. 그만하세요 저희들일이니깐 저희들 알아서 할께요. 너희들 잠시 나가있어..
아들1.2 움찔한다.
장수씨 : 아니..상주가 어딜가겠다는 거냐. 동작그만!!!!!!!!!!!!
열중셧.!!!!!!!!!!!!!!!!!!! 차렷.!!!!!!!!!!!!
수표 : 야야. 그만하그래이. 뭐하는 짓이고.
장수씨 : 아니야. 우리라도........ 우리라도... 알려줘야지 영복이 형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우리라도. 알려줘야지...
주섬주섬. 보따리를 푼다.
장수씨 : 잘봐라.이게 타들어가던 너희 아버지 염통이고.
이게 썩어들어가던 너희 아버지 심장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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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질질..
유오성 연기 물올랐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