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들어보니깐 너가
중간에서 내얘기 다하고 존나씹어다며
한번듣고선 그냥 냅둘려고했는데 씨발
친구라고 생각했던 내가 존나
구차하고 생각이짧았다ㅡㅡ:
야 내가진짜 잠시나마 널믿은 잘못이
놀라울 뿐이다.진짜 황당하고 어이없어서-_-놀
랬다.너진짜 내앞에 보이지마라 나한테 무슨
지랄들을지 모르니깐
사람짜증나게 하지말고. 꺼지라고.친구야 사
랑해 할땐 언제고. 너 그딴짓 한번만 더
해봐.죽여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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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로 읽어봐
소중한친구야 놀랬지?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