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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Anascape, 닌텐도, 마소를 법정으로 끌고가다

장현규 |2006.08.05 12:38
조회 15 |추천 0



제목, 기사 직역입니다.


Anascape Ltd. 는 최근 닌텐도, 마소가 소니의 다양한 컨트롤러 디자인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Anascape Ltd.는 7월31일 날짜로 텍사스 법정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역주)

알아두셔야하는것은 한가지에 관한 침해가 아닌 12 가지의 다른 침해다.    


특허  #5,999,084 "Variable Conductance Sensor"
        #6,102,802 "Game Controller with Analog Pressure Sensor"
        #6,135,886, "Variable Conductance Sensor with Elastomeric Dome Cap"
        #6,208,271 "Remote Controller with Analog Button"
        #6,222,525 "Image Controller with Sheet Connected Sensors"
        #6,343, 991 "Game Control with Analog Pressure Sensor"
        #6,344,791 "Variable Sensor with Tactile Feedback"
        #6,347,997 "Analog Controls Housed with Electronic Displays"
        #6,351,205 "Variable Conductance Sensor" (A different patent)
        #6,400, 303 "Remote Controller with Analog Pressure Sensor"            
                       (A different patent)
        #6,563,415 "Analog Sensor with Snap Through Tactile Feedback"
        #6,906,700 "3D Controller with Vibration"

- 아날로그 버튼이 있는 리모트 컨트롤러

- 진동이 있는 3D 컨트롤러

- 아날로그 압력센서 가 있는 게임 컨트롤러

(윗 리스트중 중요부분 요약- 역주)


이머젼이 소니의 8가지 특허침해로 9천만불을 챙긴후 또 다른 소송이 뒤딸았다.

이번만은 소니의 소송이 아니였다.  이머젼의 소송 승소후 다른 회사들도 쉽게

같은 방법으로 한몫 해볼려고하는것 같다.  

게임시장의 경쟁이 너무 심해지면서 어떤 게임회사들은 소비자들을 위해

더 좋은 것을 만들기보다 대신 법정에 가게생겼다.  

적어도 가면갈수록 요즘 그렇게 보인다는거다.



출처: QJ.NET-PLAYSTATION 3





역주 : 법정에 제출된 소송서류를 읽어보니까 Anascape 이란 회사는 Limited Partnership
(합자회사, 유한책임조합)이라고 특히 미국에서는 한쪽은 경제적인 지원을 해주고
다른 한쪽은 직접 일을 하는 구조입니다.  
특히 Corporation (법인)차원에서 부과의 세금이 면세되기때문에 법인의 시점에서는 매력적입니다.
미국내 유명 Limited Partnership은 불룸버그 L.P. 와 CNN이 있습니다.


기사에서 알수있듯이 소니가 Anascape Ltd.에 경제적 지원을 해주는 쪽 같습니다.
닌텐도, 마소 는 소송을 당했는데 저 많은 12가지의 특허침해중에서
소니만 안걸린것이 이상하다 했는데-
결론은 이렇게 되는군요.

아무튼, 더욱치열해지는 차세대 콘솔 전쟁.. 가면갈수록 재미있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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