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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슬픈글

김태훈 |2006.08.05 14:10
조회 29 |추천 1

나쁜 추억이라고 해도

지우지 못할 순간이었으며

 

돌아 섰다고 해도

언제나 아쉬운 부분들 투성이 었다.

 

모든걸 잊었다고

다 지웠다고

두번 다시 돌이키기 싫다고 하지만

너는 나에게 누구도 이해 할수 없고

누구도 알지 못하는 그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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