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만 얼굴 크기는 최홍만의 한 손바닥!
'최홍만의 미니월드'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최홍만이 방송 오락프로그램에 출연, 다재다능한 끼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화면을 캡처 한 사진이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
'테크노 골리앗'으로 국내 씨름판을 석권한 최홍만은 방송 출연중 신정환의 얼굴을 양손으로 잡고 들어올리는 괴력을 과시했다. 팔뚝에 현영이 매달려 있는 모습도 이색적이다.
'최홍만의 미니월드' 원조는 김용만과 아유미가 일본에 머물고 있는 최홍만을 찾아간 특집 방송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연예계의 '대두'로 통하는 김용만의 얼굴과 최홍만의 손바닥 크기가 같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반 용기면도 최홍만의 손아귀에 들어가면 미니 컵면으로 둔갑한다.
물론 연예인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최홍만이 마치 소인국에 와 있는 듯하다"며 느낌을 밝히기도.
가수 이재원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최홍만의 주먹은 이재원의 얼굴 크기에 가깝고, 이재원 주먹은 최홍만 얼굴의 일부분 밖에 안된다. 황신혜와 포즈를 취한 모습도 최홍만의 덩치를 실감케 한다.
한편 최홍만은 지난 7월30일 'K-1 월드그랑프리 삿포로' 대회에서 아케보노와의 세 번째 대결을 승리로 이끌며 "월드그랑프리 파이널 4강안에 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