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삐삐를 묻으로 가는 동안 내내싸늘하게 식어버린 삐삐의 볼을 부비시면서어머니는 삐삐야 맛있는거 자!! 맛있는거 일어나봐삐삐야 왜그래 일어나봐 자 손해봐 손 손 손! 삐삐는 돌아가신 아버지대신에 어머니의 힘이었습니다. 너희 엄마가 죽으면 울어라! 라는 말이어떻게 개 미용하는 사람의 입에서 나올 말인가요 어느 샵인지는 밝히지 못하지만 제발 그샵을 피해서 가시길 기원하겠습니다. 3시간동안 강아지를 가두고 털밀정도면 돈 엄청많이 벌겠네요 많이 버십시요 제가 이 애견샵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정말 그곳이 알고 싶다면 힌트정도는 드리겠습니다. 메일주세요 당신의 사랑스런 또하나의 가족 애견을 위해서요bangen@nate.com bange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