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학생 유세윤이 중딩때 아파트 마을명 공모에 당선됨.
단지의 이름은 은빛, 옥빛, 달빛, 별빛 마을로, 이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구에는 각각 단지 이름
'고양시 화정지구 마을이름 공모에서 세상의 아름다운 빛이 골고루 비쳐 희망이 솟는 취지로
백신중학교 2학년 2반 유세윤군의 응모안이 당선되어 마을 이름으로 불리우게 되었음'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머릿돌이 세워져 있으며, 유세윤씨는 그 아파트에 아직 살고 있다고.
▼기사에는 평소 어머니가 신춘문예에 공모하는 것을 보고 자란 유세윤씨가 나쁜아이들과 안 사귀기 위해서 공부에 열중하고 있으며 학교에서 반장을 맡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장래 소설가를 희망하며 글재주를 인정받아 기쁘다고 밝혔다.

어릴적부터 예사롭지 않았군화,,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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