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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일이다 날기위해 노력하는 첫날이다.밤에는 단어

김시준 |2006.08.06 10:37
조회 13 |추천 0

8월1일이다 날기위해 노력하는 첫날이다.

밤에는 단어 외우고 자야겠다.

지금 약속하고 일기를 적어야겠다.

 

오늘 적을 주제가 있었는데 까먹었다.

먼가 있었는데

 

아 생각났다.

반이다.

문득 "반"이라 글자에 생각이 미쳤다.

난 태어날때

반만 가지고 태었났다.

육체

그리고 정신이라는 반을 채우기 위해 죽는 날까지

노력할 것이다.

더 할 말이 있었는데

글자로는 잘 표현인 안된다. ㅎ

 

오늘도 덥다.

문자가 안온다.

이상하네 그렇게 문자를 보냈는데도

안오다니

 

무엇을 기다리고 있다는 일이

즐거운일 일까?

짜증나는일 일까?

두중하나 겠지

이런 황당

 

8월달

내가 팔사단의 오뚜기 정신으로

이겨내겠다.

백절불굴

: 백번꺾일지라도 굽히지 않음

8월에 내 뜻이 백번 백만번 꺽일지라도

내 뜻을 내 스스로 굽히지는 않겠다.

 

positive mind

 

팔월일일 아직 끝나지 않았다.

누구는 24시가 지나면 하루가 끝났다고 하지만

난 내가 내일 아침에 눈을 떳을때 하루가 시작이기 때문에

내일 내가 눈 뜨는 시간까지가 8월 1일이다. 그때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

 

새장속에 새는 만족한다.

새는 하나의 희망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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