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와 같이 있었던 시간들이
이제는 하나의 추억이 되서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가라고..가라고.. 아무리 손을 내 저어도..
나의 머리 한구석에 자리 잡아..
떠날줄을 모릅니다..
그 추억이라는 시간들 때문에..
내가 이렇게 힘이 드는데..
그대와의 추억들은...
마치 더 힘들어 하라는 듯이...
내가 발버둥 칠때마다...
자꾸만 더 기억나네요...
어떻게 해야... 이 기억들을 다 잊을수 있나요...??
어떻게 해야...내가 아프지 않을수 있나요...??
역시.......
그대를 잊어야만 하겠죠...??
[lie-eye, Chan D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