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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있었던 시간

정찬덕 |2006.08.06 21:23
조회 32 |추천 0


그대와 같이 있었던 시간들이

 

이제는 하나의 추억이 되서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가라고..가라고.. 아무리 손을 내 저어도..

 

나의 머리 한구석에 자리 잡아..

 

떠날줄을 모릅니다..

 

그 추억이라는 시간들 때문에..

 

내가 이렇게 힘이 드는데..

 

그대와의 추억들은...

 

마치 더 힘들어 하라는 듯이...

 

내가 발버둥 칠때마다...

 

자꾸만 더 기억나네요...

 

어떻게 해야... 이 기억들을 다 잊을수 있나요...??

 

어떻게 해야...내가 아프지 않을수 있나요...??

 

역시.......

 

그대를 잊어야만 하겠죠...??

 

 

[lie-eye, Chan D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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