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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희 |2006.08.07 00:50
조회 11 |추천 0


조조영화ㅡ

반은 졸린눈으로

세수도 안하고 머리도 안감아도 안찔리고

핸드폰 벨소리로 해놔도 되고

같이간 사람이랑 완죤 떠들어도 되고

다리 편하게 쭈~욱 앞으로 맘껏 뻗어도 되고

더좋은건 신발 벋어도 머라하는 사람없고 ㅋ

탄력받으면 의자 경계없애고 누워서도 보고

냄새나는 음식 잔뜩 가지고 들어가

소리내 먹어도 되고ㅡ

이날도 아침시간에 먹힐까 할정도의 음식들을 연신 먹어댔다ㅋ

조금 피곤하긴하지만,

나만 조용하면 ;; 

적막하고 나만의 공간같은,

좀 크긴하지만 내 집 같은 이런 느낌이 너무나 좋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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