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왜 이리 할 일이 없는지;;;
쓸말도 없다.
오랜만히다.
다이어리...
방학동안 어려가지 일있었다.
원어민 선생님과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영어를 배우고 게임도 하고...
또 옜 친구들 지금 친구들과 함께 수영장에 가구^-^
등 어려가지 사건고 일들이 있었쥐만...
왜 지금은 없는것이여^^;;;
요즘엔 내가 웬지 친구관계에서 밀리는것같다.
그렇게 나와 친했다고 생각한 지현...;;
나와 그렇게 친한사이일까??
난 친하다고 생각하지만 지현이는 아닐 수도;;;
그것 때문에도 속상하닷..
그리고 하나둘....
나의 마음속에서 무언가 사라지고 있고 나시 시동이 걸리는 것들이 있는것 같다,
과연 없어지는 것은 무엇일까?
또 새로 생기는 것은 나쁜 것일까??좋은 것일까?
난 생각한다.
아마도 새로 생기는 것은 질투심,,그리고 친구를 미워하는 마음...;;
그리고 없어지는 것들은 지현이와 나 사이의 있는 미묘한 관계??;;;
그런것들은 잃고 또 생기지 않게 나와의 약속을 하고 싶다.
1. 친구를 질투하지말자.
2. 친구와 나와의 관계를 긍적적으로 생각하자.
3. 나의 일이 아니라고 화내지 말자.
등등 정말 많은 것을 지켜야하지만 지금 현재로썬 위 3가지의 다짐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