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서운동요.

황애리 |2006.08.07 17:34
조회 118 |추천 2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들려주는 자장노래에

팔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도대체 아가는 누구의 팔을 베고 스르르 잠이 들엇을까.

무서운 노래군염.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