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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듯..일하는중에

박성진 |2006.08.07 20:43
조회 25 |추천 0

문듯..일하는중에 "드래곤볼"이 떠올랐습니다...

근데 곰곰히 생각하고 장면 하나하나를 생각해보니...참으로 많은게 숨어있더군요....

우선 맨먼저 떠오른게...인간의 존재라는거..정말 별거 아니다 싶더군요..

줄거리를 이끌어나가는 인물들을 보면 대부분이 외계인(?)이죠...

손오공으로부터 모든줄거리가 시작되는데..손오공은 실제 출신지는 사이어인...그리고 인간들을 보면 미사일이니 머니해도..하나같이 그외계인들에 비해...정말이지 힘없는 하찮은 인물들로 그려져 있습니다...인간이란 정말이지 우리들이 생각하는것 만큼 대단하구 위대한 존재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ㅋ

음..그담으로 떠오르는것은...진화론에 관한건데...모두 아시다시피 인간도 유인원에서 진화했죠...점점 지능이 발달하면서..두뇌두 커지고....잠시 다른곳으로 빠져보면...우리가 생각하는 외계인..(ET)를 생각하면 정말 머리가 컵니다...지능이 그만큼 발달됬고 두뇌를 사용하는만큼..신체는 퇴화되었다구 생각(현재 인간들을 보면 무조건 편리한것만 원하니깐 충분이 이렇게 도리 가능성이 있지 않나 싶네요..)..그 외계인의 형상이들 어쩌면 먼~~미래의 우리 인간의 모습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음 다시 드래곤볼속으로 들어가보면...우선 지구는 한나라로 설정이 되어있습니다..머 작가가...아닐수도 있겠지만은 지구촌을 하나루 묶은것은 머 같이사는사회 이런거겠죠...ㅎ중요한건 그 지구라는곳의 왕이 바로 동물의 얼굴을 형상하고 있다는겁니다...국왕이 동물의 모습을 하고 있다..라는것에서 참 많이 것이 떠오르거군요...지금은 우리 인간들이 세상의 지배자인냥 이렇게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우리가 하찮게 보는 짐승들이 우리보다도 더 높은지능과 문명으로 우리 인간들을 지배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또 생각해본것이...인간의 문명..기술로 인해서 인간이 망할지도모른다는 그런 매세지도 볼수있었습니다....드래곤볼 30~35권정도의 스토리인..인물들을 보면 우선 악의무리에는 인간의 손에 의해서...만들어진 사이보그들입니다...인간의 형상을 한 인조인간들은 결국 인간의 편으로 돌아서지만..."셀"이라는 인조인간은 끝까지 멸망을 위해서..싸우죠...

여기서 "셀"이라는 인물의 모습을생각해보면...인간과 비슷한 신체구조를 갖고 있지만 날개라던지...새끼를 마음대로 생산한다던지..등등을 보면 특히 몸색갈이 녹색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녹색"하면 우리는 흔히 환경,자연을 생각하게 됩니다...이러한 "셀"의 모습은 결국 우리인간의 발전으로 인해 오염되구 파괴된 자연의 나중의 모습이 아닐까..그런 자연에 의해서 인간은...멸망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스토리상에서는 결국 "선"이 승리를 하지만...작가가 이런것도 생각하고 이런스토리 라인을 구상하지 않았나 싶습니다..머 제생각이긴 하지만....

예전에 중학교고등학교 다닐때 즐겨보던 "드래곤볼"그땐 단숨히 주인공들의 액션 스토리에 관심이 많이 갔지만 10년가까이 지난 지금은 완전히 다른쪽으로도 생각이 가는게 저도 그만큼 나이를 먹고 생각이 깊어진것 같아 내심 기분이 좋네요..~~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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