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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형 여자

방지현 |2006.08.07 22:34
조회 90 |추천 1


O형 여자의 매력

O형 여자는 솔직하고 확실한 성격의 소유자로서 누구나 좋아합니다.O형 여자는 뚜렷한 주관과 분명한 소신이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적인 여성 운동가 혹은 정치인 중에서는 O형 여자가 많습니다.

기억력- 기억력이 뛰어나 사람 얼굴을 잘 기억한다.

집중력- 목표가 정해지면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한다.

금전 융통- 계산이 빠르고 금전감각이 우수하다.

대표인물- 박세리, 김정은

솔직담백/모르는 문제는 그녀에게 물어봐/ 리더십 짱/ 화끈한 girl/못하는 운동 없슴/ 일편단심/ 그녀는 커리어우먼~

꽁꽁 숨겨 놓은 뱃살에 누군가 갑자기 손을 댄다면?

"팔은 가늘어요" 라고 웃으면서 말하지만 목소리는 가볍게 떨린다.

다이어트 3일째 몸무게가 조금도 줄어들지 않았다면?

 체중계가 정확하지 않다며 바늘을 왼쪽으로 약간 돌려 놓는다.

내 생일을 주변 사람에게 알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미 내 생일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홍보해왔다. 모두 내가 받고 싶어하는 선물을 알고 있다.

버스에서 내리기 한 정거장 전에 실수로 벨을 눌렀다면?

일단 기사아저씨에게 잘 못 눌렀다고 이야기 한다음, 방송은 왜 안해주냐고 따진다.

잠에서 깨어 시계를 보니 약속 시간 10분전

'제 때 나왔는데 지갑을 두고 와서 늦었다고 해야지' 라고 생각한다.그런데 뜻하지 않게 정말로 두고 나와서 더 늦는다.

내 혈액형을 처음 알았을 때 내가 한 행동은?

인터넷으로 혈액형 별 성격을 검색하여 좋은 말만 기억한 후 친구에게 자랑한다.

신고 있는 구두가 버리고 싶을 정도로 발이 아프다면?

발에 생긴 물집을 주변사람에게 보여주며 잔 심부름을 시킨다.

오늘 따라 잠이 오지 않는 이유는?

내일 소풍을 간다.

커피 자판기에서 밀크커피를 눌렀는데 블랙 커피가 나온다면?

상황을 모르는 친구에게 밀크커피를 뽑으라고 한다. 친구도 블랙 커피가 나오면, 위안을 삼는다.

택시 요금2900원 나와서 3000원 냈는데 기사 아저씨가 거스름돈을 안준다면? 돈을 낸 손을 거스름돈 줄때까지 뻗고 있는다. 중간 중간 손가락으로 미터기를 가리킨다.

지하철에 껌파는 아저씨가 내 무릎위에 종이를 올려 놓는다면?

주변 사람들 눈치를 보다가 껌을 살 타이밍을 놓치고 만다.

다음에 만나면 꼭 사줘야지 하며 다짐을 한다.

갑자기 내 눈 앞에 연예인이 나타난다면?

나도 모르게 친한 척을 하며 악수를 청한다.

로또를 살 때 나의 행동은?

친구가 로또를 살 때 당첨되면 십 프로만 달라고 미리 부탁한다. 친구가 당첨되길 기도하다가 정말 당첨될 것 같은 생각에 친구보다 더 들 뜬다.

애인이 준 선물이 너무 촌스럽다면?

훗날 유행이 될수도 있다고 스스로를 위로한다.

학교에서 스머프 연극을 한다면?

여주인공인 스머페트 역을 제외한 나머지 배역을 친구들에게 골고루 나눠준다.

(넌 그거 해! 그게 잘 어울려~~)

자살을 한다면 어떻게?

베란다로 달려가면서 잘 착지 하면 살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예상 외로 난간이 높으면 뛰어보기도 전에 주춤하고 다음 번으로 미룬다.

껌을 씹을 때의 습관은?

껌을 씹으면서 수다를 떠는 도중 실수로 껌이 튀어나오기도 하거나 껌을 삼켜버린다.

지하철을 탈 때 주로 하는 행동은?

늦지 않았어도 옆사람이 뛰면 괜히 덩달아서 뛴다. 그리고 그 사람을 추월한다.

미용실에서 방금 손질한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화가 났따가도 손님한테 너무 잘! 어울려요~ 라며 칭찬하는 미용사의 말에 금새 벙글 벙글 한다!

영화를 볼 때 무의식적인 습관은?

대사를 놓치거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면

자꾸 옆사람에게 물어본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봤는데 물이 내려가지 않는다고 안절부절하고 있을 때 누군가 노크 한다면?

주변의 사물을 최대한 이용하여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해결한다. 급할 때는 변기에 손을 넣는 과감한 행동도 단행한다.

친구들과 동물원에 간다면?

순서고 뭐고 없다.

사람이 제일 많이 모여 있는 우리로 먼저 달려간다.

헬쓰장에서 날씬한 여자가 내 옆에서 운동을 한다면?

집요하게 관찰하여 나보다 못한 점을 기어이 찾아낸다 [음 머리 숱이 별로 엎군. 음.. 팔 꿈치에 점도 있잖아!!]

수업시간에 미치도록 잠이 온다면?

아프다고 말한 후 양호실에 가서 편하게 잔다. 하지만 막상 가면 잠이 오지 않아 심심해 한다.

진실 게임을 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친구가 먼저 말한다면
?

어머.. 너도 그사람 좋아해? 그사람 너무 괜찮지? 하며 동지가 된다. 속으로는 그 친구보다 내가 낫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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