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08. 05. 토요일
일주일동안 열심히 준비했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음식재료와 식기도구를 사고..
어떤음식을 만들것인지를 생각하면서..
부모님은 안심스테이크.
그리고 우리는 등심(채끝살)스테이크를 만들었다.
식사를 생각하고 준비했는데, 음식이 약간 부족한 감이 있었는데.
충분히 배 부르게 먹을 수 있었다.
가정식 레스토랑 분위기 충분했던거 같다..
첨부파일 : DSCN1783(4329)_0300x0225.swf
2006. 08. 05. 토요일
일주일동안 열심히 준비했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음식재료와 식기도구를 사고..
어떤음식을 만들것인지를 생각하면서..
부모님은 안심스테이크.
그리고 우리는 등심(채끝살)스테이크를 만들었다.
식사를 생각하고 준비했는데, 음식이 약간 부족한 감이 있었는데.
충분히 배 부르게 먹을 수 있었다.
가정식 레스토랑 분위기 충분했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