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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

지혜리 |2006.08.08 11:55
조회 17 |추천 0

 

나이를 먹을수록 고민도 깊어진다.

다음날에는 잊을 수 잇는 고민이 그다음날

또 그다음날이면 다시 생겨난다.

 

그러나 어찌됐건 우린 지금 함께 여기 잇잔아

좋은 친구와 맛잇는 요리를 먹고 술을 마시며

속내를 털어 놓다 보면 또 힘내서 살아야지하는

힘이 저절로 내안에 들어 차게 된다.

 

친구야 힘내라♡

 

 

········································································

 

               (( 사랑,이별,우정,축전  ))  

               (( cyworld.com/01039183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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