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을수록 고민도 깊어진다.
다음날에는 잊을 수 잇는 고민이 그다음날
또 그다음날이면 다시 생겨난다.
그러나 어찌됐건 우린 지금 함께 여기 잇잔아
좋은 친구와 맛잇는 요리를 먹고 술을 마시며
속내를 털어 놓다 보면 또 힘내서 살아야지하는
힘이 저절로 내안에 들어 차게 된다.
친구야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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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우정,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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