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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갈 때 모자 고르기!!

하우앤 |2006.08.08 15:23
조회 96 |추천 2

fitting test
3가지 이상 체크되면 착용하세요
□ 내 얼굴은 박경림 스타일. 광대뼈가 돌출되고 각이 졌다.
□ 스타일상 남의 주목 따윈 전혀 신경쓰지 않는 편이다.
□ 무채색보단 화려한 컬러 베리에이션을 즐긴다.
□ 날씬하고 여성스러운 무드가 있는 편이다.
□ 데커레이션이 많이 있는 아이템을 좋아하는 편.

1_밋밋한 스타일링에도 화사함을 한가득 전달하는 배달꾼. 5만5천원 QUA.
2_리본 디테일의 심플함이 무기. 원피스와 딱이다. 2만4천원 paulshop.co.kr.
3_챙으로 얼굴 가리기가 자유자재, 신비주의자라면. 4만8천원 예스비.
4_영화 ‘로마의 휴일’과 같은 달콤한 로맨스를 꿈꿀 때. 5만9천원 ASK.
5_특히 해외에서 제대로 멋내기에 필을 받았다면. 3만원대 sissiroo.com.
fitting test
3가지 이상 체크되면 착용하세요
□ 평소 외출 준비할 시간 없이 후닥닥 달려 나가는 편이다.
□ 스커트나 팬츠 등 모두 데님 스타일을 사랑한다.
□ 털털한 성격으로 플랫한 스니커즈를 자주 애용한다.
□ 모자를 잘 이용하지 않는 편이다.
□ 얼굴이 길거나 세모꼴로 각진 타입.

1_쾌활한 여성적인 무드를 유지하고 싶을 때. 3만5천 원 엔진.
2_오늘의 빈티지 룩을 완성하는 액세서리. 3만8천원 DOHC.
3_어떤 데님 팬츠와도 환상적인 하모니를 이룬다. 3만8천원 tug.
4_미국식 펑크 룩을 연출하고 싶을 때. 2만3천9백원 클라이드.
5_미니 서스펜더 같은 큐트한 아이템과 잘 어울린다. 가격미정 리바이스 .
fitting test
3가지 이상 체크되면 착용하세요
□ 여성스럽다기보다 중성적인 느낌을 자주 연출하고 싶다.
□ 내 얼굴은 말상. 길어 커 보인다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 재킷류의 포멀, 혹은 세미 포멀한 상의가 많은 편.
□ 펑키한 스타일도 문제없다.
□ 액세서리를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게 거추장스럽다.

1_헌팅캡의 남성성과 리본의 여성성으로 믹스 룩 소 품으로 최고. 3만3천원 예스비.
2_레이스 플라워 패치가 의외로 레트로 룩을 유도한다. 4만9천원 엔진.
3_클래식한 헌팅캡의 무드 덕에 프릴 블라우스와도 어울린다. 4만원 스프링코트.
4_떼었다 붙였다 버튼을 유행 따라 달면 되는 캡. 5만8천원 CC club.
5_바다로 떠나는 트래블 룩을 완성하는 마무리 포인트. 3만8천원 코카롤리         포토그래퍼 : 박정우 | 에디터 : 강미승 | 자료제공 : 에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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