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화를 이외로 모르는 사람이 꽤 많다.
내가 시사회로 처음 본 뒤 영화관에서 한번 더보고
다운받아서 한번 더봤던...최고의 음악성이 돋보이는 영화.
여죄수들이 락그룹을 결성후 탈옥 후 벌이는 모험담.
그저 뻔한 스토리일 것 같지만...상당한 뒷여운을 남긴다.
사람들이 브루스윌리스가 나온 밴디츠와 많이 헷갈려 한다.
한번 꼭 봐야될 영화. 제3세계영화라고 치부하기엔
너무나 아까운 영화다. 음악...정말 시원시원한 음악이 돋보인다.
마지막 옥상에서의 라스트씬은 이 영화를 처음 본 지
7년이 넘어감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머리속에 남아있다.
최고의 영화. 멋진 영화. 소장하고 싶으나...
비디오조차 구하기 힘든 영화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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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펜페이지. 밴디트의 내용을 충실히 되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