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 뭔지도 모르던 내게 사랑이 다가왔고
이런게 사랑 이구나 느낄때
이별이 찾아왔습니다.
시련이 먼지도 모르던 내게 아픔이 찾아왔습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거라는 말 맞나봅니다
처음에는 안보고 살면 되는 거지
하며 아무 렇지 않았던 시간들
1주일이 지나니 더욱더 생각 나고 그립 던 시간이
한달이 지나고 두 달이 지나고 나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나도 널 잊어 가듯이
그녀도 날 잊어 갈거라고 생각을 하니
더욱더 그녀를 잊게 됩니다
이제 사랑도 배웠고 이별도 배웠습니다
시련도 배웠겠죠...슬픔 이란것 까지 배웠습니다
행복했던 순간도 있었는데
저도 모르게 자꾸 슬픔 만 다가오네요
행복 했던 추억은 잊혀져 가고
후회 스러운 일들만 자꾸 생각이나
미안한 마음만 들고 그녀가 자꾸 그립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