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슈퍼주니어 팬여러분들.
물론 이글을 읽고계신 사람들 중에는 슈퍼주니어 팬이 아닌분들도 계시겠죠.
불미스러운 사건 다들아실껍니다.
동해님 아버님께서 좋은곳으로 가셨다죠.
이게 어쨋냐구요^^.
이게 어쩐게아니라.
팬분들 다시한번만 생각해주세요.
당신들이 위로한답시고 간다는생각.
그딴생각 집어쳐달란말이에요.
방금 들어온 전화로는 위로한답시고 간게아니라.
오로지 슈퍼주니어 보기위해.
더 어처구니없는사실은
남의 장례식장 앞에서 뭐하는짓입니까 지금.
저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도저희 참을수가없네요.
네 .좋아하는가수 한번 보겠다고 가는건 좋아요.
왜 하필 장례식장입니까.
그리고 모르는 사람이 돌아가신것도 아니고
동해아버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거기서 좋다고 사진찍고 플카 흔들고 풍선흔들고 그런다는분 소리들리는데요.
네 . 저도 슈퍼주니어 팬입니다.
이건 팬으로써가 아니라 타인의 시각에서 바라본 어이없는 사실들 그대로 나열한것뿐이에요.
설마 이딴 행동도 잘된행동이라고 자랑스럽게 올리시는분있을테죠.
차라리 얘기할꺼면 편지로 쓰세요.
아니면 당신들이 그렇게 알고있는 핸드폰번호로 사건이 잠잠해지고나면 그때문자보내시든가요.
전 찾아가서 그러는 분들 행동 하나하나가 이해가 안가요.
봐요.
지금도 고작 슈퍼주니어 한번보겠다고
장례식장가서 물의를 빚는 팬들 몇몇 개념없는 엘프때문에.
정말 위로해주러 가는팬들까지 다 욕먹는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