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버려야할 10가지...
전 2년전 학교에서 처음 봤습니다.
그아이는 순수하고 착한 아이였죠.
날 비교해서는 과분한아이죠.
나이도 4살이나 차이가나는대....
전 그아이를 본순간 관심이 끌렸죠.
근대 전근때 복학을 한후라 취업이나
알바자리 학비 여러잡비 한마디로 돈문제로
갈등을 많이 할때였죠.
근대 M.T를가고 여러술자리 등으로
가까워저서 말을하고 장난치고 그럭에
잘은 아니였지만 앞면은 트고있는 상태였죠.
중간중간 사소하지만 좋은일두 많았구요.
그런4월1일 그때 문자한통이...
사귀자는 내용에 문자가 왔더군요. 갈등~~
갈등을 4시간 새벽2반이 넘어서야 답장을보넸죠!
사귀자고 너만 좋다면...
그때 친구한놈이 들어오더니(학교 기숙생활을)
자기도 문자를 받았는대 세로로 일어봤더니
만우절이라는 거였다고 막웃으면서
얼굴은 오만인상을 다쓰더군요.
그때저두 아차 하더군요. 다시 차근차근
확인을 해보니 아니나다를까....
만..... 우.... 절..........@.@)?
이런 답장보냈는대..........
다음날 아무일없이 아니 아무일업듯이
과사로(학과사무실)향하는대
모든 사람이 웃는겁니다.절보며....
헉 퍼저따. 전그래도 총대니깐 조교형님을 보러갔죠.
이런 역시나 잘해보라며 웃더군요.
근대 전 나뿌지 않았어요. 더좋았죠.
근대 그아이와는 장난이였다고 웃으며 넘겼죠.
이게 큰실수라는걸 모른체 말이죠.
점점 시간은흘러 약4월10일?
기다리더 취업자리 수원 핸드폰수리기사 자리였죠.
일주일동안 준비하고 면접을보고 합격해서 날자는
4월16일 올라가야할 날은18일 2일이라는 시간....
16일날 모든걸 알리려고 결심하고 그아이가
있는곳을향해 갔죠. 과사에있더군요
핑게를대면서 교제와 프린더물과
부과대한태 넘겨줄 자료들을 준다구요.
근대 그아이에 문자한통이..
화장실앞 강당에 오라더군요.
기회다. 놓이면안된다. 두근거리는가슴을
쓰러내리며 걸어갔습니다.
강당에들어와 기다리며 생가을했죠 어떤식으로 말을하지...
나 수원간다 잘지내..아런미친....아냐아냐....음~~~
내가 수원으로 취업을나가지만 난 너랑 정말.. 이것두아냐
하는 찰라에 그아이가 허걱~ 무슨 말을해야~~ㅡㅜ
근대 먼저 오빠. 저오빠랑사귀고싶어요....
라고 좋심스럽게 말으 꺼내는게아닌가. 뭐가 우찌되는건지~
나두 바라던바가 아닌가 덥석 미끼를 물었다.
나랑 사귀면 힘들꺼야 나 취업 수원으로 나가잔아
그래두 괺찬겠어? .......네~~~~~
그럼 지금부터 우리 사귀는거다.
있다가 우리 만날까 학교밖에서. 전화할께~~^^
네~~~~ 그길루 기숙사로 달려가 온갓 옷이란
옷은 다꺼내서 입어보구 걸처보구 별쑈를 다했다.
약속시간을 잡고 기다리면서 골라먹으면 맜있다는
곳에서 아이스크림을먹으 기다렸다.근대 둘이오는게아닌가?
다행이 친구. 속마음은 첫 데이튼대 가라쫌 응~~
인사를하고 2~3분 이야기했나 눈치도 안줬는대 얼른가는게 아닌가
눈치 작살이두만~~ 둘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것다가
학교앞은 놀만한곳이 없어서 할수없이 비디오방을갔다.
음~~ 전혀전혀 응큼한생각은 조금있었지만 첫데이튼대..
무슨영활봤지 긴장해서 기역도 안난다.
근대 영화가끝나자 이상한기운이 돌면서 혹시나싶어서 얼른 신발을 챙겨신고 일어나서 나갈려는 챨나에 오빠 잠시만요~~ 응~
잠깐만 와봐요 응~~ 하는순간 내얼굴에 키스를....
황홀 황홀~~~@.@ 이런 무슨징조냐?
비디오방을 나서보니 시간이 오래되서 얼른 그아이에 집으로 발길을 옴겼다. 걸어가면서 별 히안한 생각과 상상과 속으로 미리 실습도하고 휴~~~ 얼마나 걸었을까? 벌써 그 아이에 집 아파트앞
생각하면서 속으로 실습을했던 것을 하기로 결심하고 앨리베이터가여리고 그 아이가 들어가는순간 어 얼굴에 뭐가 묻었어 가까이오면
기습키스~캬!!~(3류드라마)순서대로 했는대 키스할때 너무 힘을줬는지 입술과 이가 쿵~ 아팠지만 참으며 잘가라고 인사하며 해어졌다. 기숙사로 돌아가는길에 통화를 하다보니 자기 가 내일 외박을한다는게아닌가.
설래이는맘으로 기뿐나머지 이것저것 술을사들고 친구들과 술을마시며 밤을새워가며(비밀로하고)다음날을맞이했다.
그아이를 만나서 처음간곳은 놀이공원 놀이공원에서 놀이동산은안들어가고 그근처 이름만들어도 안다는 큰절에 들어가서 산책한후
다시 학교근처 시내로 향하다보니 햇살도뜨겁고 밤을새워서인지 피곤해서 방을잡가고 했다. 방잡고 그안에서 할것도없으니깐 술이나 마시자고 권유는했으나 그전에 난 그아이가 술을 잘못한다는걸알고있었다. 근대 방안에서 뻘쭘하게있는거보다 나을꺼란생각에서....
술을사서 방을잡고 샤워를하고 옷을 갈아입고 자리에 앚아 술자리를 펼처서 밤세워서 마시자고 나 내일이면 수원으로 간다고 슬퍼하지말고 웃으면서 지내자고 전화통화도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하자고 다른사람 말 신경쓰지말고 우리만에 아름다운사랑 만들자 고 웃자웃으면서 지네자~ 라며 술울먹었다 소주한병과 청하한병
을채다마시시지도 않았는대 그아이가 술에취했는지 온몸과 얼굴이 빠게지더니 체한것같아 보이더니 쇼파에 안아있겠다며 안아있는게아닌가 모른체할수도없고 같이 쇼파에앚아 괸찬냐며~~(알면서)
다음날이 되서야 내가 취업을왜?가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친구와같이 승용차를타고 가는그길에 점점멀어지는그아이에 얼굴.... 멀리서봐도 슬퍼 보이더군요. 저두 슬펐습니다.
그래서 전 하루도 빠짐업이 매일매일 시간만나면 그 아이와 문자나 통화를했죠.....보통 통화료는 10만원안밖에서 많이나오는날은 20만원가까이였죠~~ 정말입니다.
그리고 한달후 드디어 첫2틀이라는 시간이 나던날 그아이를향해 힙ㅁ차게 달려갔죠. 그전에 얼마나떨어져있는지 미터기로 확인해보니 486Km아직두 기역나요. 전486Km를향해 전속력으로 달려가자고 더발으라고 친구한태 부축이니 기름갑은 니가내라 더군요.어쩔수없이 친구더러 속도는 준수하며 가자고했죠....
그 아이와 만나던 그순간 전 어떻한 표현을 할수없을 만큼이나 기뻐서 꽉 끌어안았죠(두번째실수 사람들 시선때문에 살며시안았어요)
마음속으로....
근대 전 그아이와 한달만에 보는거였는대 전혀 떠러져 있었다고는 상상할수없을 만큼이나 가까워져 있었죠.(전화통화때문인가)
그후로 그 아이와전 2박3일동안 행복하게 지내며 다시 수원행으로 출발했어요 그후 한달후 그아이에 생일... 근대 생일 하루정도 지나서 수원으로 올라온다는겁니다.(행복행복)
뭘해줄까?뭘해주면 그아이가 행복해하는 걸볼수가 있을까 라는생각에 잠기며... 그날 비록 생일은 지나서 만났지만 그아이와 상봉을 했죠. 둘이서 기뻐날뛰며 손을잡고 돌아디니며...
돈이부족~~~ㅡㅜ 이런 최대위기 근대 돈이 부족하다는걸 알았는지 생일선물은 다음에 라는말을 하는게 아님니까~~(속보이지만 티를넸습니다)아~~~ 귀엽구 이뿌구 마음두 아름답답 라며 3일을지냈죠 남은이돈으로 알뜰살뜰 마냥 부부인듯 아끼며지낸그후 지막날 휴~~ 올것이왔다 드디어 올것이왔다.그아이와 해어지는날 울고 싶을 정도로 실었습니다 해어지고 일터로 향하며 생각했죠 가자 그아이와 가까운곤으로 결심을하고 100일이 다가와서 야 처음으로 그아이에게 선물을했죠 나비모양에 팬던트 목걸이를 근대 이목걸이는 말은한했지만 저가 주문해서 만든거구 마지막 이음 부분은 저가할수있게 해달라고 만든거죠^^ 저이 어머님이 보석 자격증을 따실때 따라가서 배운거죠^^ 어깨넘어 배운기술로 만들고 그아이에게 줄꺼란생각에 잠을이룰수가없었죠.
근대 도와주는 넘 하나도없다고 100일이3~4일 지나서야만났죠
그래두 그 아이가 이걸보구 행복해하는걸 보며 목에 걸어줬어요
목에 걸려있는 목걸이를 처다보며 만져보는 그아이에 얼굴이 얼마나 천진난만하던지 주문 해서 내가 만들었다는 말을 까먹었죠.
더욱더가까워지니 그아이는 나두만화를좋아하는대 그아이는 광팬이었죠 특이 짱구랑 스펀지밥 축구 이종격투기 또특이한거 좋은향기나 달콤한 향이나는건모조리 한번씩 먹어보는거구요.뭐가됬든 화장품이든 비누든아무거나다요^^ 또좋아하는건 얼음 얼음은 사죽을못을정도로 따로 얼음을 사서먹을정도로 좋아해요^^.
그렇에 한할 두달 거진 한달에 한번보면서 3개월후 회사를그만두고 목표를 향해 그 아이와 가까운곳으로 일자리를 바꿧습니다.
이일은 막노동비슷한 아파트공사 전기공사로 취직을했죠
근대 이일이 실치만은 안았어요 적성에두 맞아떨어지구 그아이와도 가까워서 일주일에 한두번은 볼수가있으니깐요.
이렇에 가을이가구 겨울이다가오구 점점 걱정되더군요.
그아이와 지낼려면 아니 결혼을 해야하는대.....
이런 생활로는 결혼은 꿈에겨운일이였죠.
근대 저에꿈은 술집나 고기집을차려서 사는거였죠
그래서결심했습니다. 꿈을 향해달려가서 그아이와 결혼할꺼라구요
(결정적 세번째실수)
그후 인천에 올라와서 일을배우며 2~3개월에한번 6개월에한번 식만나며 전 일속에 찌들리며 주말도없이 쉬는날도없이 어쩌가 몸이안조은날 쉬고 하다보니 전화로싸우고 또싸우고 일하고 피곤에찌들며 불안한마음에 관섭하고 제촉이며 실어하는 행동만골라서 하게됬어요. 마음은 안닌대 이러면 안되는되 알면서도 스트래스때문에 억제가 안되더군요 인천에 친구들 형님들 동생들 아는사람은 만았는대 일에만 매달리다보니 연락두안하구 만나지도안다보니 완전 찬밥신세가됬죠.
힘들었습니다. 전화할때마다 싸우고 일만하다보니 스트래스는 싸이고 풀때는업구.......
근대 또아쉬운거건 무슨날마다 200일때 300일때 400일때
500일때 생일날 600일때 700일때 .... 이런날마다 항상싸워서 챙겨주질못했어요. 전0형이라 잘웃고 잘풀리지만 한번 욱하고 삐지면..
고집은똥꼬집라....
항상먼저전화하고 기다리는건 그아이였죠. 미안했습니다.
잘알면서도.....그아이도 고집세고 자존심강한아이인대
저먼저 그아이에 고집과 자존심을 꺽어들려고 했다는게.
미안했습니다.
그걸알아차리는대만 2년 이제는 잘해야지 또 미안한이마음
전해주며 갚아주며 더사랑해줘야지 하는대 800일이 얼마안남은
날 그아이와는 해어졌습니다.
그때서야 이아이가 혼자 자기자신과싸우며 날기다리며 날 얼마나
사랑했었는지를 지금에와서야 마음속깊이 알것갔습나다.
지금은해어진지 두달가까이되어갑니다.
아직두 전 그아이에게 미안다하는 마음뿐임니다.
미안합니다. 전그미안함을 전해주질못했습니다.
미안합니다.전이열가지를 죽을때까지 버릴수가없을것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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