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 중 지현이 택기가 운전하는 경운기 뒤에서 졸다가 저수지에 빠지는 장면을 촬영 하기위해 윤은혜와 오만석이 직접 저수지에 빠져 연기하고 있다.
7월29일 먹구름 아래 비가 간간히 내리는 황간면 난곡리 일대 저수지에 한 연인이 물 속 몸부림을 치고 있었다.
“컷” 소리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연인은 포도밭 연인, 오만석과 윤은혜
극 중 지현이 택기가 운전하는 경운기 뒤에서 졸다가 저수지에 빠지는 장면을 촬영 중이었던 것.
물에 젖어 기진맥진한 그들을 지켜보던 스탭들은 입을 모아 말했다.
‘여자 연기자가 촬영하기 힘든 씬인데도, 아무 불평 없이 촬영에 임하는 윤은혜가 너무도 예뻐 보인다.’고
이제는 소녀가수가 아닌 성인 연기자로 변신한 윤은혜의 성실성에 모든 스탭과 연출자가 매번 감동을 한다 전한다.
주몽을 상대로 고전하고 있는 ‘포도밭…’팀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는 주인공 배우들을 보며 힘을 얻는다고.
이것또한퍼온것^^
첨부파일 : photo_02(3396)_0400x0266.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