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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방식

서경혜 |2006.08.09 10:54
조회 89 |추천 0


상대방이 나를 먼저 이해해 주기를 기다리기 보단. 내가 먼저 이해해 보자.. 그리고 인정해 주자 나와 너는 다를 수 있음을 말이다. 다르다는 것은 서로가 잘 맞추어 갈 수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기에 축복 받은 것 이라고 말을 하자.. 그리고 열심히 사랑하자 모든 걸 다주어도 내가 준 사랑이 모자르지 않을까 걱정 할 만큼만 우리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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