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개구리 같은 스폰지 직원..
체계없는 일처리와
개념없는 직원들의
조화아닌 조화를 보여주는
모순의 초절정 식당
쉽게 당하진 않겠음
내 권리가 타당하다면
뭐라하건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요구하고 시정되도록
노력할거다
웃기지도 않아..
세상은 그리 녹록하지 않다는 걸
알아야지
양아치가 텃세부리고
그에 기죽어 슬슬기는..
그런 비합리의 생활에 만족하며
오만스런 자태를 보인거라면
알려줘야지
어떤게 잘 못된 것이고
어떤게 나은 행동인지
완전 쓰레기속에서
개념의 지푸라기를 찾아야 하는
구우일모 투성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