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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김미소 |2006.08.09 18:59
조회 31 |추천 0


 

행복했었기 때문에

더 아픈건지도 모릅니다.

 

행복이 주는 상처를 잊기위해

추억이라는 진통제를 먹고

진통제의 약효가 떨어지면

또 다시 고통스러워 하네요.

 

 

차라리..

사랑하지 말았을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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