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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는 문화이다 2

동혁 |2006.08.10 02:02
조회 200 |추천 15

개고기 문화는 발달하여야 하고 그만큼 단속도 제대로 되어야 한다.  남의집 애견을 잡아와 먹어 해치우는 야만인 같은 행동이나 병든개들, 영양상태 불량한 개들을 잡아서 돈받아 처먹고 손님들한테 파는 행위는 단속대상이며 고객을 우롱하는 행위이다.  우리나라 토종견들중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개들도 2종이나 있는데 엄격히 선별해서 종자있는 개들은 법적으로 지키고 도퇴되는 개들은 처리를 하던지 어떻게 하던지 해야한다.  개들이 불쌍해서 보신탕을 반대한다라는 말은 개념자체가 형성이 안되고 외골수 적인 생각이다.  어린 송아지의 밤송이만한 눈동자를 보았는가? 밤비나 베이브 같은 동물은 바베큐 해먹어도 되고 개는 안된다- 라는 말이 어떻게 형성이 되는지 먼저 말을 해야 할것이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가축을 길러 먹고 살기 보다는 농사를 위주로 먹고 살아온 민족이기에 가축은 한마디로 알이나 고기, 가죽을 얻기위한 luxury item 에 불과 했으며 장마나 가뭄이 길어져 농사를 망치는 해에는 그야말로 나무 껍데기나 풀을 뜻어먹으며 생명을 연연해야 하는 농민들한테 가족이니 개밥을 줘야한다 라는 말을 할수있는 또라이가 있으면 나와보기 바란다.  지금은 그런일이 없으나 그런 풍습과 전통이 지금것 내려오고 있고 인도, 미국등 다른나라에서도 양, 칠면조 등 여러 동물을 날잡아 먹어 해치우는 명절등과 풍습이 아직도 내려오고 있다.  자기가 키우는 애견을 먹는사람은 드무나 옜날에는 먹기위해서 키운 집도 많았다.  개는 우리가 애정을 주고 관심을 줘서 가족처럼 대하는 것이지 개라는 동물 자체를 특별대우 하는건 상식 이하이다.  소는 버릴게 하나 없다는 말이 있는데 살아서는 죽어라 일만하고, 젖짜이고 그래도 주인을 알아보고 애교까지 부리는 동물인데 잡아서는 껍데기 벳기고, 부위별로 나눠서 곰탕이니 스테이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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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문화가 급격히 몰려오면서 개를 먹는 민족은 야만인이다 라는 양아치 개념이 같이 들어오며 페미들과 Peta 등 사이비 종교단체 같은 동물보호 센타의 세뇌교육도 개고기 문화의 반대를 부채질 했다.  사실 외국 축산업의 경우 양을 치고 소나 돼지, 말등을 방목하고 키울때 개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며 없어서는 안될 중용한 '공구' 이자 친구가 될수가 있겠다.  그들로서는 비지니스에 큰 도움을 주고 목장을 지키는 파수꾼을 먹는다는 상상을 할수가 없지만 우리와는 그런 문화 자체가 다르며 거기서 기르는 소, 양, 돼지, 말등도 먹을려고 키우는터라 문화 개념의 차이라고 볼수있다.

 

본인도 어릴적 몇백종에 이르는 견종의 이름은 물론, 성격및 특성등을 줄줄 외고 10여 마리의 개들을 길러볼 만큼 개를 사랑하나 보신탕의 부드러운 고기맛도 즐긴다.  단 일부 몰지각한 상인들이 병든개, 영양실조 개들을 팔아 꺼리낌이 있고 자격증있고 지정된 곳에서 잡아야 고객들도 안심하고 먹을수가 있다. 

 

암튼 법적으로 단속도 하고 발전도 하고 했으면 하며 개와 같이 밥상에서 밥을 먹는다거나 같이 침대에서 자는 행위, 가족이랍시고 공공장소에 데리고 오는 행위를 하는 개념상실 인간들은 하루빨리 제정신으로 돌아왔으면 한다.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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