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메쉬가 드뎌 세이버 손에 죽었다!!!1
첫 등장부터 세이버에게 내 것이라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하더니...
길가메쉬:에누마 에리쉬
세이버:당신이 저의...
에미야 시로:트레스 온
세이버:당신이 저의 검집이었군요...
에미야 시로:그녀의 완전한 꿈의 이상향..
세이버*에미야 시로:그래..!!아바론!!
코토미네 키레:평행 마술??
길가메쉬:이놈!!그따위수로!!
세이버:엑스
길가메쉬:에누마 엘리쉬
세이버칼리버!!
코토미네 키레:커헉
에미야 시로:코토미네키레!!!베스토!!
길가메쉬:아바론...
예전 왕이 죽기 직전에 도달했다는 이상향...
다섯 마법조차 범접할수 없는 무엇에게도 침해받지 않는 궁극의 방어
그것이야말로네 진정한 보구...
전설로 내려오던 성검의 힘이냐
....대단한 여자다
마지막까지 이나에세 반항하는거냐...(어쭈 반항은 무슨...지가 멋대로 청혼한 주제..왕이면 다야?? 세이버도 왕이야!!)
그러나 용서해주지...
손에 넣을 수 없기에 아름다운 것도 있으니...
그럼 먼저 가지
정말...제법 즐거웠다...
코토미네 키레:어째서...어째서 네가 이검을 갖고 있지??
에미야 시로:그건 내검이 아냐
토오사카가 맡긴 물건이다
코토미네 키레:그런가
예전에 변덕으로 꼬마 여자얘에게 주었다
그건 분명 10년전이었던가
과연...나도 약해졌군,,,
번역...조금 틀릴수도 있으니 양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