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가지는 사랑으로 가는 법칙
사랑의 각본을 혼자서 쓴다
"나를 사랑한다면, 이렇게 해야 해!" 자기만의 각본이 너무 많다.
그리고 그 각본대로 안되면, 화 내고 짜증부린다.
만난 지 1백일째 되는 날 꼭 챙겨야 하고, 첫 눈 오는 날 꼭 같이 있어야 하고,
그런 것조차도 하나의 각본일지 모른다. 그런 것에 무심한 걸,
사랑이 부족한 것으로 확대 해석하진 말 것.
스토거가 되려한다
보채고 칭얼대고 떼쓰고 조른다
자기비하에 빠져있다
조금만 무심해도
"그래, 역시 나는 사랑받을 수 없는 거야…" 자학하고, 혼자 우울해 하고,
상대방이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자꾸 의심하고.
상처주는말,끈임없이 반복한다
욕설과 무시하는 말
(너 그것밖에 안돼?, 네가 그렇지 뭐, 하는 일마다 왜 그러니?, 네가 뭘 안다고 그래?, 재수없어, 지겨워, 짜증나 등등)
다른사람과 비교한다
싫다는데도 억지로 스킨십시도
이거 하나만 봐도 앞 일을 짐작할 수 있다.
점점 더 강도 강한 스킨십을 요구할 테고,
다른 일에서도 당신의 의견 따위는 안중에도 없을 거고,
뭐든 자기 맘대로 결정할 거다.
발전하는 사랑으로 가는 법칙
수직관계말고 평등한관계
사소한 것 하나도 함께 결정하는 관계가 오래 간다.
주위의"평가"에 의연해지기
귀 얇은 사람들은 연애 잘 못한다.
내가 좋으면 좋은 거다, 자기 판단에 확신을갖자
상대방을 행복하게하는법 연구하기
본인이야 좀 머리가 아프겠지만 끊임없이
상대방을 행복하게 하려는 그 노력과 결과는
감동적이지 않을 수 없다.
문제는 기발한 이벤트와 선물이 아니라 상대방이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자세인 것이다.
싸운뒤 현명하게 화해하기
잘못했다면 먼저 인정할 것. 그건 자존심과 아무 상관 없다.
하늘이 두쪽나도 서로믿기
상대방의 세계와 비밀지켜주기
공유하는 시간과 공유하지 않는 시간 모두 존중되어야 한다.
그 사람이 혼자 뭘 하든 캐내려고 하지 말 것.
그 사람의 세계를 존중할 일.